상원사 연혁

상원사 용문선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 21세기는 정신문화의 르네상스 시대라 합니다.
    과학물질문명의 폐해가 극심해서 정신문화에 대한 갈증과 문명의 폐해를 극복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에 인류는 자연스럽게 정신문화를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세계문화의 흐름도 웰빙 에서 힐링 으로 힐링 에서 명상과 선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미래는 수행이 대세입니다.

    잘못된 문명의 극복도, 개인의 완성과 행복도 수행을 통해서 만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상원사 용문선원은 고려때 부터 선원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한국불교의 중흥조인 태고보우선사(1301-1381)가 이 도량에서 득력하셨고 무학선사가 이곳
    용문산에서 깨달음을 얻었고, 말년에 이 도량에서 주석하셨으며 역대 기라성 같은 대선사들이
    이곳에서 수행을 하셨습니다.
    일제시대 와 육이오 사변 때 2번이나 전소되는 불운으로 한동안 수도도량으로써의 역할을 못하다가
    인연이 돼서 새로 복원을 하고 2001년에 선원을 개원하여 다시 제방의 유수한 수행자들이 순례하며
    정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와 같이 불교가 어려울 때는 승속이 함께 정진하여 불교를 조화롭게 발전시키고 정법을 지켜
    나가야합니다.

    현재 한국 최고의 선지식인 松潭큰스님께서는 정법불교를 주창하고 계십니다.
    이곳은 松潭큰스님을 信하고 정진하는 선원으로써 하루에 1시간씩 전강큰스님과 松潭큰스님의
    화두법문을 들으면서 정진을 합니다. 800여년 전통 선원도량에서 일생을 정진만하는 납자들의 법의
    향기와 지도로 정진하오니 정법을 나누어 가시기를 바랍니다.